운영자 26-07-17 09:00 135 hit
AI(인공지능)를 통해 숏폼 드라마의 강점인 ‘가성비’를 극대화하기도 한다. AI 드라마를 적극적으로 선보이는 제작사 이오콘텐츠그룹이 대표적이다. 이 제작사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AI 딥러닝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실제 배우의 얼굴 근육과 표정 데이터를 학습한 AI 휴먼의 연기를 담아낸 ‘곧 밤이 됩니다’, ‘곧, 출근합니다’를 제작했다. 이후 지난달에는 “스토리+AI(인공지능)+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콘텐츠 제작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며 콘텐츠 기획부터 시장 검증, 제작, 글로벌 확장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제작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