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26-06-30 09:00 247 hit
영화와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이오콘텐츠그룹은 최근 스토리 기획부터 시장 검증, 제작, 글로벌 확장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제작 이후가 아니라 이전 단계에서 콘텐츠의 가능성을 점검하겠다는 접근이다.
이와 함께 이오콘텐츠그룹은 축적된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장르와 포맷의 경계를 넘나드는 IP 확장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출발한 스토리를 마이크로 시리즈, 출판, 게임 등으로 확장하는 구조를 염두에 두고 초기 기획을 진행하며, 각 단계에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접근은 하나의 프로젝트를 개별 작품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확장 가능한 ‘자산’으로 바라보는 시각과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