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26-01-29 09:00 183 hit
디즈니+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가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제작사 측은 29일 '블러디 플라워' 해외 방영권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디즈니+ 외에도 다수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것.
이중 하나가 아시아 최대 OTT '뷰'(Viu)다. 이번 계약으로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중동 등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미주 지역 K-콘텐츠 플랫폼 '코코와'(KOCOWA) 구독자도 '블러디 플라워'를 만난다. '온디맨드코리아' 역시 방영권 계약을 맺었다.
이뿐 아니다. 일본 OTT '유넥스트'(U-NEXT)와의 계약이 성사됐다. 또 대만, 인도, 베트남, 러시아 지역 계약 또한 추가로 확정됐다.